'사돈연습' 장도연, 남태현 남동생과 만남 "14살차, 세대차이 걱정"

입력 2018.11.09 19:56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사돈연습' 남태현의 남동생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 부부 장도연-남태현, 경리-오스틴 강, 미주-권혁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가상남편 남태현의 남동생을 만났다.
도련님을 만나기 전, 장도연은 "가장 큰 걱정은 나이차이이다. 도련님이 20살인데, 세대차이를 느낄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남태현은 남동생과 불편한 사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동생과 사이가 어색하다. 내가 어렸을때부터 연습생 생활로 숙소생활을 하면서 나와살다 보니까 남보다 더 어색한 사이가 됐다. 둘이 있어본 적이없다. 내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서로 볼 기회가 별로 없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보다 교류가 더 적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내가 동생 보호자 역할을 하면서 훈육도 하고 그래서 나를 무서워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남태현의 동생이 등장했고, 그는 장도연에게 첫만남 기념 선물로 꽃다발을 선물하면서 "형수님"이라고 불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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