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을 닮은 도자기 '박명숙展'

조선일보
입력 2018.11.09 03:01

도예가 박명숙의 개인전 '인생찬가'가 13일까지 서울 인사동 G&J광주·전남갤러리에서 열린다. 전통 가마를 고수하는 박씨의 지난 3년 작업의 결실 30점을 엄선했다. 백자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그의 도자〈사진〉는 연꽃을 닮았다. (02)2223-2545

연꽃을 닮은 도자기 '박명숙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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