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하늘에 놓은 다리

조선일보
입력 2018.11.09 03:07

독자 찰칵 사진
/김용·경기 안산시

충북 증평군 좌구산 명상구름다리(높이 50m, 길이 230m)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으로 물든 계곡을 감상하며 다리를 건너고 있다. 아래 사진은 경기 파주시 광탄면 마장호수 출렁다리(길이 220m)를 건너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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