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최은미 등 '대산문학상'

조선일보
입력 2018.11.08 03:00

소설가 최은미
소설가 최은미〈사진〉, 시인 강성은, 평론가 우찬제, 번역가 조은라·스테판 브와가 제26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Lo-fi', 장편소설 '아홉 번째 파도', 비평집 '애도의 심연', 프랑스어 번역본 '호질:박지원단편선'. 상금은 각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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