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녀 변신"…'붉은달푸른해' 남규리, 세련美 여신

입력 2018.11.07 21:29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남규리가 짧은 머리로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했다.
남규리는 7일 자신의 SNS에 "전, 수영입니다. 붉은달푸른해, 11월"이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남규리는 특유의 인형 같은 미모와 더불어 짧게 자른 단발로 평소의 청순미와는 다른 세련미를 과시했다.
남규리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극 '붉은달푸른해'에서 전수영 역을 맡았다. 김선아(차우경 역)-이이경(강짛너 역)-차학연(이은호 역)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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