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 FC, 첫 대회 첫 G걸 이효영 공개

  • OSEN
    입력 2018.11.07 15:02


    [OSEN=우충원 기자] 오는 18일 첫 대회를 여는 종합격투기 단체 더블지FC(Doublg G FC)가 7일 케이지걸, ‘G걸’을 공개했다. 

    더블지FC의 얼굴이 될 ‘G걸’은 총 4명으로 대회일 까지 한 명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더블지FC는 첫 번째 ‘G걸’로 레이싱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 이효영을 6일 공개했다. '


    키 176㎝, 몸무게 54㎏의 이효영은 레이싱모델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단연 돋보이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국제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및 오토살롱 등 국내 최고의 모터쇼 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독일 푸랑크푸르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모터쇼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했다. 

    이효영은 “더블지FC의 ‘G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면서 “첫 대회인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블지 FC의 성공을 돕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UFC 출신의 ‘황소’ 양동이와 ‘에이스’ 임현규, 여기에 안상일 등 국대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하게 될 더블지FC의 첫 대회는 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10bird@osen.co.kr

    [사진] 더블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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