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연속1위"..'완벽한 타인', 초고속 손익분기점 돌파[공식입장]

  • OSEN
    입력 2018.11.06 07:56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필름몬스터, 공동제작 드라마하우스)이 손익분기점 180만 관객 돌파 및 6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무적의 흥행 행보를 달리고 있다.

    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2018년 코미디 장르 흥행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10분을 기준으로 손익분기점 180만 명을 돌파하며 누적 관객수 184만 9666명을 모았다.

    '완벽한 타인'은 개봉 첫 주 동시기 경쟁작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와 '창궐'(감독 김성훈)을 제치고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무적의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비수기 극장가 라운드에 올라 완벽한 흥행 구원투수로 등극한 '완벽한 타인'은 진정한 흥행 선발 주자로써 앞으로도 거침없는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완벽한 타인'은 더불어 역대 10월 개봉 영화 흥행 1위인 '럭키'(2016)의 오프닝 기록 경신 및 개봉 4일째 관객 수 100만을 돌파하며 2018년 최단기간 코미디 영화 흥행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이와 함께 폭발적 입소문을 통해 현재 온라인&극장 사이트 관람객 사이에서도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뜨거운 흥행세에 탄력을 더하는 중이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윤경호 송하윤 등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쉴 틈 없이 터지는 웃음과 현실적인 공감대까지 형성하며 흥행을 터트렸다. 절찬 상영 중./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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