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6일 연속 1위…오늘(6일) 200만 넘는다 [美친box]

  • OSEN
    입력 2018.11.06 06:59


    [OSEN=장진리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200만 돌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이재규 감독)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총 누적관객수는 184만 9666명이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를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영화.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등이 출연해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완벽한 타인'은 2018년 한국 코미디 영화 흥행사에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중. 개봉 첫 주만에 16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독전'을 뛰어넘었다. 빠르면 오늘(6일)은 200만 관객을 넘을 전망. '완벽한 타인'의 거침 없는 흥행 질주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2위는 '보헤미안 랩소디', 3위는 '창궐'이 차지했다. /mari@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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