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SK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흥행 열기 뜨겁다

입력 2018.11.05 15:25

잠실구장. 스포츠조선DB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이다.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은 일찍 2만5000석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3시 매진을 발표했다. 역대 한국시리즈 146번째, 포스트시즌 286번째 매진이다.
또 한국시리즈 16경기 연속 매진 행렬이다. 지난 2015년 10월 26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이후 줄곧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전날(4일) 잠실에서 열린 1차전도 매진됐고, 현재 7차전까지 온라인을 통한 예매는 모두 매진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2경기 총 21만5260명이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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