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vs SK 한국시리즈 1차전 2만5000석 매진…15G 연속

입력 2018.11.04 11:24

스포츠조선DB
한국시리즈 1차전이 매진됐다.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오후 2시부터 경기가 시작되는 가운데, 경기 시작 전에 2만5000석의 티켓이 모두 팔려 매진 사례를 이뤘다.
한국시리즈 15경기 연속 매진이다. 지난 2015년 10월 26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이후 매진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는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1,2차전 이후 매진이 한번도 안됐지만,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만원 관중을 이루게 됐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9만260명이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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