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화 감독 아름다운예술인賞

조선일보
입력 2018.10.31 03:01

김용화 감독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주최하는 '제8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영화예술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뛰어난 활동 업적을 남겼거나 선행으로 귀감이 된 영화·연극인들에게 주는 상이다. 배우 신성일(공로예술인 부문), 전무송(연극예술인 부문), 유지태·김효진 부부(굿피플 예술인 부문), 신동석 감독(독립영화 예술인 부문)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상금은 총 1억원(부문별 2000만원). 시상식은 11월 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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