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제 여자 3X3 농구 우리은행과 중국 웨이샤오의 8강전

입력 2018.10.14 14:26

국내 최초 여자 3X3 농구 국제대회 'WKBL CHALLENGE WITH KOREA3X3' 대회가 14일 스타필드 고양 특설코트에서 열렸다. 중국 산둥과 일본 파비우스 도쿄다임의 8강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주최하고 한국3대3농구연맹(KOREA3X3)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여자 3X3 농구 9개 팀(WKBL 4개, 중국 2개, 일본 3개)이 참가했다. 고양=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10.14/
국내 최초 여자 3X3 농구 국제대회 'WKBL CHALLENGE WITH KOREA3X3' 대회가 14일 스타필드 고양 특설코트에서 열렸다. 한국 우리은행과 중국 웨이샤오의 8강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주최하고 한국3대3농구연맹(KOREA3X3)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여자 3X3 농구 9개 팀(WKBL 4개, 중국 2개, 일본 3개)이 참가했다. 고양=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10.14/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