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위의 막걸리' 이종혁, 2년 만의 예능 나들이…우리 맛 알린다

입력 2018.10.12 16:2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종혁이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2년 만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종혁과 이혜영, 손태영, 김조한과 소녀시대 유리가 뭉친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주당 연예인들이 모여 자연 속에서 막걸리를 빚으며 '소확행'을 만들어 가는 국내 최초 신개념 막걸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제작진 개입 없이 순도 100% 리얼로 진행되는 만큼 출연자들 간 케미와 그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돋보이는 센스와 재치 있는 말 솜씨로 예능에 등장했다 하면 '대박'을 치는 이종혁의 '아빠 어디가' '집밥 백선생' 이후 예능 나들이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이종혁-권상우-이정현' 조합으로 화제 된 영화 '두 번할까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종혁은 올 초 영화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3년 연속 캐스팅으로 실력 인정받고 있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공연 중에 있다.
'지붕 위의 막걸리'는 10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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