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선생님] [알립니다] 조선일보 기자와 함께하는 글쓰기·사진찍기 강좌 개강 외

조선일보
입력 2018.10.12 03:54 | 수정 2018.10.12 03:55

조선일보 기자와 함께하는 글쓰기·사진찍기 강좌 개강

다가오는 가을, 조선일보 기자와 함께 논리적이고 명확한 글쓰기를 공부할 기회가 열립니다. 박종인 전문기자는 '고품격 글쓰기와 사진찍기' 강좌를 진행합니다. '팩트(fact)'와 절제된 단문(短文), 극적인 구성으로 감동을 주는 박종인식(式) 글쓰기 원칙을 알려 드립니다. 더불어 고품격 사진 촬영 기법도 함께 전합니다.

박돈규 주말뉴스부 기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문장 감량(減量)' 강좌를 엽니다. 문장에서 군살 빼는 법을 바탕으로 보도자료, 사보, 연설문 작성법을 알려 드립니다. 소셜미디어 글쓰기, 에세이 작법 등도 배울 수 있습니다. 개강이 멀지 않으니 접수를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NIE 연수실, 씨스퀘어 연수실)

기간: 10/15~12/3 매주 월요일 오후 7~10시(8주)

수강료: 40만원

신청: nie.chosun.com

문의: (02)724-6013, 6024


논술 능력 키우는 중학생 NIE 강좌 11월 수강생 모집

조선일보가 11월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NIE(신문활용교육) 강좌를 개강합니다. 신문에 실린 최신 지식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교과과정에서 요구하는 창의융합사고와 수능 언어 영역에서 필수적인 비문학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논술 등 글쓰기 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중학생 NIE 강좌 일정표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

기간: 11/3~12/23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선택)

수강료: 24만원(6주)

신청(홈페이지) : nie.chosun.com

문의: (02)724-6024

*휴강 : 12월 1~2일, 12월 8~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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