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un Today] 황교안·오세훈·원희룡 한국당 행? 외

조선일보
입력 2018.10.12 03:12

황교안·오세훈·원희룡 한국당 행?

자유한국당 입당(入黨)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진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내달 초 한국당 의원 10여명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당 지도부는 황 전 총리를 비롯해 오세훈 전 서울시장, 원희룡 제주지사 등 전·현직 광역단체장의 입당도 추진 중이라고 한다.  ―기사 A6면

인력시장에 관광 비자 외국인 북적

법무부가 10월부터 불법 체류 중이거나 취업 허가 없이 일하는 외국인을 1회 적발 시 강제 출국 시키겠다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있다. 관광 비자로 입국하고도 일자리를 구하는 외국인이 늘었기 때문이다. 법무부의 집중 단속에도 불법 외국인 취업자의 수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기사 A12면

금돼지·탄탄면 맛집, 미쉐린 입성

프랑스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가 11일 가성비 좋은 맛집 리스트인 ‘빕 구르망 (Bib Gourmand)’ 식당 61곳을 공개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11곳 중 6곳이 인스타그램 등에서 화제를 모으며 젊은이들 사이에 소문난 신흥 맛집이었다. ‘금산제면소’, ‘금돼지식당’, ‘교양식사’ 등이 포함됐다.  ―기사 A20면

'노벨상 대국' 일본 과학의 비결

올해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도 일본인 과학자가 포함됐다. 미국 과학자와 함께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혼조 다스쿠 교토대 교수다. 그의 수상으로 역대 일본인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23명으로 늘었다. 21세기 들어서만 18명째다. 일본 과학의 저력은 어디서 비롯됐을까.  ―기사 A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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