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에 담은 도자기… 배정하展

조선일보
입력 2018.10.12 03:00

배정하展

홍익대 서양화가 교수인 배정하(54)의 전시가 1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제24회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의 일환이다. '담다…' 등 다채로운 색감의 배경 위로 한지를 콜라주해 도자기를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단아한 자태의 달항아리와 주변으로 화사하게 핀 꽃이 환상의 풍경을 빚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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