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런포 전준우,'가을야구 희망은 계속 된다'

  • OSEN
    입력 2018.10.11 20:46



    [OSEN=광주, 이대선 기자] 11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와 롯데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3루에서 롯데 전준우가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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