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News] 바쉐론 콘스탄틴 새로운 광고 캠페인 공개 외

조선일보
입력 2018.10.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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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제공
바쉐론 콘스탄틴 새로운 광고 캠페인 공개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이 새로운 광고 캠페인 'One of Not Many'를 공개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번 광고 캠페인 제작에 세계적 명성의 예술가들과 함께했다. 자신의 개성과 작품을 통해 창의성을 끊임없이 표현하는 재능 있는 예술가들과 협력해온 바쉐론 콘스탄틴은 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벤자민 클레멘타인과 개성 있는 음악가인 제임스 베이〈사진〉,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디자이너 오라 이토, 노련한 사진작가이자 산소 없이 에베레스트산을 등반한 탐험가 코리 리차드가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대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로랑 퍼브스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예술가들이 탄생시킨 음악, 디자인, 탐험, 사진 등은 바쉐론 콘스탄틴 역시 오랜 인연을 맺어온 분야"라며 "그리고 그들의 작업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작품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오브제를 넘어 감정을 자아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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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cartier 제공
까르띠에가 브랜드의 인기 컬렉션 '저스트 앵 끌루'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최초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주얼리 '러브 브레이슬릿'을 탄생시킨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가 1970년대 뉴욕에서 선보인 오리지널 모델을 재현한 것이다. 하나의 못을 구부려 주얼리로 선보인 알도 치풀로의 과감한 시도는 당시의 반순응주의적인 사회 분위기를 반영해 화제를 모았다. 부드러운 타원형의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이 주얼리는 리드미컬한 곡선과 대범함으로 개성과 자유를 상징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얇은 두께로 더욱 섬세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피아제 알티플라노 하트-오브-루비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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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제공
초박형의 '울트라 씬' 워치 메이킹으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피아제가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 '알티플라노'에 속하는 새로운 모델 '알티플라노 하트-오브-루비 다이얼'을 선보인다. 피아제는 1963년부터 컬러 스톤을 다이얼에 사용하며 대담함과 강렬한 컬러감을 전하고 있다. 새로운 모델은 경도가 높아 가공하기 어려운 것으로 잘 알려진 루비를 얇은 다이얼로 제작한 피아제의 원석 가공 기술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한편 피아제는 웨딩 시즌을 맞아 '피아제 패션 솔리테어 인게이지먼트 링' 등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매혹적인 조화를 이루는 링과 워치로 구성된 '피아제 웨딩 컬렉션'을 선보인다.

안드레아스 크론탤러 포 비비안 웨스트우드 2019년 봄·여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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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웨스트우드 제공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안드레아스 크론탤러가 선보이는 '안드레아스 크론탤러 포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지난 9월 29일(현지 시각) 파리에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안드레아스 크론탤러는 사진 작가 제시카 풀포드 돕슨이 선보인 '카불(아프가니스탄의 수도)의 스케이트보드 소녀들'에서 영감을 받아 런웨이에 실제 스케이트보더들을 봄·여름 컬렉션 제품과 함께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공개된 독창적인 아이템 중 하나인 티셔츠에는 인비테이션 그래픽과 문구가 프린트됐다. 해당 아이템은 전 세계 100개만 제작됐으며, 한국에서도 한정 판매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비비안 웨스트우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내년 봄 한국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채뉴욕 파리패션위크 성공적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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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뉴욕 제공
디자이너 유채윤이 뉴욕에서 론칭한 하이엔드 브랜드 '채뉴욕(CHAEnewyork)'이 파리패션위크를 통해 유럽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채뉴욕의 '2019 S/S 파리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은 지난달 28일, 파리에서 열렸다. 최근 2019 S/S 뉴욕패션위크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화려하게 선보인 바 있는 채뉴욕은 이번 파리패션위크에서도 새 컬렉션을 전시해 호평을 얻었다. 채뉴욕의 파리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은 'OPEN247'이라는 콘셉트로 하루 24시간, 7일 내내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일의 굴레에 갇힌 현대인의 모습을 채뉴욕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특히 블루, 레드, 옐로 등 강렬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스와로브스키 스톤으로 장식한 하이엔드 실크 소재를 포인트로 사용해 젊고 와일드한 클래식 룩을 완성했다.

아트 클래스 '한국 미술 500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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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인스티튜트 제공
막연하게 알고 있던 미술을 전문가의 강의와 함께 제대로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 클래스가 열린다. 조선일보사와 에이트 인스티튜트가 공동 기획하는 '잠깐만, 미술 공부 좀 하고 올게-한국 미술 500년을 만나다(이하 한국 미술 500년)'이다. 아트 클래스는 10월 24일~11월 21일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총 6강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국 미술 500년에서는 지난 500년간의 한국 미술을 주제로 정선, 김홍도 등 조선시대 회화 작품부터 김환기, 이중섭, 박수근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 근현대 작가의 명작을 만나보게 된다. 또한 조선시대 최고의 지성으로 꼽히는 다산과 추사의 삶과 예술을 통해 한국 고유 서예 예술의 근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강의가 마련된다. 또한 평양박물관 소장 작품을 중심으로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북한 미술의 특징과 잊힌 월북 작가들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 미술과 컬렉션 방법론을 탁현규, 최은주, 윤범모, 석한남, 박혜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들려준다. 아트 클래스는 덕수궁 인근 인문예술공간 '순화동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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