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캠퍼스 찾은 마크롱 "新사업이 성공의 열쇠"

조선일보
입력 2018.10.11 03:01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가운데)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캠퍼스인 '스타시옹 에프(Station-F)'를 방문해 연설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가운데)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캠퍼스인 '스타시옹 에프(Station-F)'를 방문해 연설하고 있다. 그는 이날 '프랑스의 저커버그'를 꿈꾸며 신사업에 몰두하고 있는 초기 기업인들에게 "프랑스가 미국이나 중국과 경쟁하려면,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을 확장해야 한다"며 "그것이 우리를 성공으로 가게 해 줄 열쇠"라고 말했다. '스타시옹 에프'는 오래된 기차역을 개조한 건물로, 10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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