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김인성, K리그1 32라운드 MVP

  • 뉴시스
    입력 2018.10.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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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현대 김인성이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인성은 지난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역전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했다. 울산은 김인성의 활약 속에 리그 우승팀 전북과 2-2 무승부를 거둬 리그 3위를 유지했다.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문선민(인천)과 김승대(포항)가 뽑혔다. 로페즈(전북), 사리치(수원), 정석화(강원)가 김인성과 함께 미드필드진을 형성했고 김진야(인천), 허재원(전남), 알렉스(제주), 최효진(전남)이 4백으로 선정됐다. 이호승(전남)은 최고 골키퍼의 영예를 안았다.

    K리그2 31라운드 MVP는 부산 김진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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