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70개 크기 마곡 '서울식물원' 내일 개장

조선일보
  • 오종찬 기자
    입력 2018.10.10 03:01

    축구장 70개 크기 마곡 '서울식물원' 내일 개장
    /오종찬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도시개발지구에 있는 서울식물원이 11일 임시 개장한다.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다. 정식 개장은 내년 5월이다. 식물원 전체 면적은 50만4000㎡로 축구장 70개 넓이다. 오목한 그릇 형태 건물은 대형 온실로 지름 100m, 높이 28m 규모다. 아파트 8층 높이와 맞먹는다. 10월 현재 3100여종의 식물이 전시돼 있다. 2028년까지 8000종 이상을 보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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