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미술관 '지금, 여기' 공예전

조선일보
입력 2018.10.10 03:01

경기 남양주시 북한강로에 있는 서호미술관이 미술관 옆 한옥 별관 '서호서숙(西湖書塾·사진)'을 신축·개관한 기념으로 '지금, 여기' 공예전을 11월 28일까지 연다.

서호서숙
미술관 설립자이자 30여 년 한지(韓紙) 작업을 해온 이은주씨가 버려진 한지를 노끈 삼아 엮어 만든 '천체도(天體圖)'를 선보인다. 이 밖에 섬유예술가 송번수, 양상훈의 한지 작품을 비롯해 풀·짚공예박물관장 전성임씨의 짚 공예 인물상 및 둥구미 등 작가 7명이 전통과 현대의 간극을 아우르는 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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