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헤인즈 부상, 윌리엄스로 일시교체

  • 뉴시스
    입력 2018.10.08 23:07

    헤인즈, '또 이자리다'
    프로농구 서울 SK가 애런 헤인즈의 부상 공백을 리온 윌리엄스로 메운다.

    SK는 헤인즈가 무릎을 다쳐 4주 정도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음에 따라 일시 교체 외국인선수로 윌리엄스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윌리엄스는 13일 원주 DB와의 개막전부터 뛰게 된다.

    2012~2013시즌 고양 오리온에서 데뷔한 윌리엄스는 통산 220경기에서 평균 15.7점 9.7리바운드를 기록한 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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