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평화상에 '콩고 의사' 데니스 무퀘게·'인권 운동가' 나디아 무라드

입력 2018.10.05 18:04 | 수정 2018.10.05 18:14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 시각) 2018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콩고민주공화국의 성폭력 피해여성을 도운 데니스 무퀘게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성폭력 만행을 고발한 여성 인권운동가 나디아 무라드를 공동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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