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이트리스트' 김기춘 징역1년6개월·조윤선 징역1년 집행유예2년

입력 2018.10.05 15:22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왼쪽)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조선DB
박근혜 정부 시절 혜택을 줄 특정 보수 단체 목록인 이른바 ‘화이트리스트’를 만들어 해당 단체들을 지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79)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같은 혐의를 받던 조윤선(52)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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