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칸 광고제 수상작 300편 서울서 만나보세요

조선일보
입력 2018.10.06 03:00 | 수정 2018.10.06 04:57

칸 광고제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칸 라이언즈 X 서울 페스티벌'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그랑프리 3관왕을 거머쥔 '팔라우 서약',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환경 문제를 다룬 '쓰레기섬 캠페인' 등 필름·인쇄·옥외 부문별 수상작 300여편이 전시된다. 창의성을 주제로 한 광고 분야 전문가들의 세미나도 12편을 엄선해 한글 자막과 함께 대형 스크린으로 선보인다. 칸 광고제 수상자·심사위원들의 강연 9편도 예정되어 있다. 칸 현지에서 관찰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성인 기준 1일권(10만원), 3일권(25만원). 문의 (02)757-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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