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류현진,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까지 추가

  • OSEN
    입력 2018.10.05 11:02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류현진(31)이 ‘이도류’를 선보이고 있다.

    류현진은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4회까지 4삼진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

    류현진은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깨끗한 우전안타를 쳤다. 류현진은 타석에서도 2타수 1안타로 선전하고 있다. 작 피더슨의 선제 솔로포와 맥스 먼시의 3점포가 터진 다저스가 4-0으로 리드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로스앤젤레스(미국)=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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