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맥스 먼시 스리런 홈런 작렬...다저스 4-0 리드

  • OSEN
    입력 2018.10.05 10:28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맥스 먼시가 류현진(31) 도우미로 나섰다.

    류현진은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2회까지 무실점 행진을 펼치고 있다.

    2회말 다저스는 작 피더슨의 사구와 터너의 볼넷으로 기회를 만들었다. 먼시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중간 담장을 넘는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다저스가 4-0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로스앤젤레스(미국)=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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