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2회 삼자범퇴, 무실점 행진

  • OSEN
    입력 2018.10.05 10:14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류현진(31)이 2회까지 무실점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2회까지 1피안타 1삼진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1회초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날드 아쿠나를 2루수 뜬공으로 잡았다. 요한 카마르고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류현진은 프레디 프리먼에게 첫 안타를 맞았다. 류현진은 닉 마카키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해 1회를 마감했다.

    다저스는 1회말 작 피더슨의 선두타자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어깨가 가벼워진 류현진은 타일러 플라워스를 첫 삼진으로 처리했다. 오즈하이노 알비스는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류현진은 엔더 인사이테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 무실점을 이어갔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로스앤젤레스(미국)=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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