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1회부터 전력투구, 무실점으로 출발

  • OSEN
    입력 2018.10.05 09:48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류현진(31)이 포스트시즌 승리를 위해 깔끔한 출발을 했다. 

    류현진은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를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1회초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날드 아쿠나를 2루수 뜬공으로 잡았다. 요한 카마르고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류혀진은 프레디 프리먼에게 첫 안타를 맞았다. 류현진은 닉 마카키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해 1회를 마감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로스앤젤레스(미국)=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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