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작 피더슨 선두타자 홈런...다저스 1-0 리드

  • OSEN
    입력 2018.10.05 09:53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작 피더슨이 류현진(31) 도우미로 나섰다.

    류현진은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1회말 다저스 첫 타자로 나온 작 피더슨이 선제 솔로홈런을 때렸다. 다저스가 1-0 리드를 잡았다.

    1회초 류현진은 선두타자 로날드 아쿠나를 2루수 뜬공으로 잡았다. 요한 카마르고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류혀진은 프레디 프리먼에게 첫 안타를 맞았다. 류현진은 닉 마카키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해 1회를 마감했다.

    1회말 다저스의 첫 공격에서 작 피더슨은 선제 솔로홈런을 작렬했다. 피더슨은 98.2마일 강속구를 받아쳐 담장을 넘겼다. 자신의 5호 선두타자 홈런이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로스앤젤레스(미국)=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