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기념관 찾은 독일 총리 "反유대주의 맞서는데 영원한 책임"

조선일보
입력 2018.10.05 03:02

앙겔라 메르켈(오른쪽) 독일 총리가 4일(현지 시각)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기념관에서
/UPI 연합뉴스
앙겔라 메르켈(오른쪽) 독일 총리가 4일(현지 시각) 이스라엘 예루살렘 외곽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기념관에서 "독일은 홀로코스트 범죄를 기억하고 반유대주의, 외국인 혐오, 증오와 폭력과 맞설 영원한 책임이 있다"고 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교착 상태인 팔레스타인 평화협상과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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