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밴드 '고래야' 아시아 투어

조선일보
입력 2018.10.04 04:24

전통악기인 거문고·대금·장구 연주자와 기타리스트·퍼커셔니스트·보컬리스트로 이뤄진 6인조 퓨전 국악 밴드 '고래야'가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8~9일 홍콩 프린지 클럽, 11~12일에는 베트남 '호이안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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