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서인국 "골연골병변, 현재 치료받고 있어"

  • OSEN
    입력 2018.09.28 15:47


    [OSEN=김나희 기자]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서인국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극본 송혜진, 연출 유제원, 이하 일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서 "현재 건강 상태가 촬영을 하는데 지장은 없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지금까지 치료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답한 뒤 "저희 작품에 캐릭터로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큰데 개인적인 몸 상태에 말씀드리는 게 극 중 몰입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해 3월 입소했지만 약 사흘만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귀가 명령을 받았다. 이후 서인국은 세 차례에 걸친 재검사 끝에 5급 전시근로역 병역처분을 받았다. 5급 전시근로역은 평시에는 민방위 훈련, 전시에는 군에 편성되는 것으로 사실상 면제 판정이다. / nahee@osen.co.kr

    [사진] 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