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평생학습 박람회… 다음 달 5~6일 부산 괘법동 명품가로공원서

입력 2018.09.27 17:13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오는 10월5~6일 사상구 괘법동 명품가로공원에서 ‘제10회 사상평생학습 & 주민자치 박람회’를 연다. ‘평생학습! 주민자치!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을 만든다’를 주제로 한 이 박람회는 평생학습&주민자치 홍보·체험관, 평생학습 동아리 30개팀의 거리 공연, 평생학습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만든 작품들 전시회, 10개 동아리들의 솜씨 경연, 성인문해교육 수강생 시화전 등으로 이뤄진다.

박람회에는 100여개의 평생교육기관 및 주민자치센터, 학습동아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박람회 기간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2018 사상 행복 책잔치’, 구직자의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요령 등을 알려주는 ‘취업성공 아카데미’ 등도 함께 열린다.

사상구 측은 "이 박람회는 사상구를 주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는 행사"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보고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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