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2관 개관 기념전

조선일보
입력 2018.09.21 03:00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있는 소마미술관이 2관 개관 기념전 '올림픽 조각 프로젝트―포스트 88'을 내년 2월 24일까지 연다. 서울올림픽 30주년의 일환으로 올림픽 조각공원 아카이브전, 심문섭·이승택·이우환 3인전, 백남준 특별전 등이 열린다. 10월 14일까지 무료. (02)425-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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