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촌마을서 코스모스 즐기세요

입력 2018.09.20 16:19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북구 평촌마을 무돌길쉼터에 조성한 코스모드 단지를 개방하고 축제도 열기로 했다.
무돌길쉼터,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방
오는 24~30일엔 코스모스 축제도 열기로
권경안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 평촌마을 ‘무돌길 쉼터’가 코스모스가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7월 무돌길 쉼터 2.2㏊에 꽃단지를 만들었다.

추석연휴기간 고향과 자연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이곳을 개방한다. 오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다.

개방기간중 24일부터 30일까지는 평촌마을 사람들이 ‘코스모스축제’도 열기로 했다.

이 기간에는 반디불이 탐사체험과 코스모스 화관 만들기, 국화꽃 심기, 농산물 활용 전통음식 만들기, 마을 장터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조혜경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활짝 핀 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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