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 이혼 절차… "아내와 별거 중"

입력 2018.09.20 14:39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4)가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OSEN
20일 연예매체 YTN star에 따르면 동호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동호는 아내는 물론 아들과도 떨어져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혼 절차를 밟으며 법원의 판단에 맡길 예정이라고 YTN star는 전했다.

동호는 지난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5월 득남했다. 하지만 최근 동호 아내의 소셜미디어에서 동호의 사진이 모두 지워지면서 팬들 사이에선 두 사람 사이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해 '만만하니', '네버랜드' 등의 곡을 냈다. 동호는 영화 '이층의 악당',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돈크라이 마미', 드라마 '로열패밀리' 등에서 배우로도 활약했다. 다방면으로 활동하던 동호는 2013년 10월 유키스를 탈퇴한 이후 'Rushin Justin'이라는 예명의 DJ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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