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출산지원성장'으로 구호 변경

조선일보
  • 이덕훈 기자
    입력 2018.09.15 03:00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덕훈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근 여당의 '소득주도성장' 대안으로 '출산주도성장'을 내세웠던 한국당은 "출산을 경제성장의 도구로 취급한다"는 일각의 비판에 배경막을 통해 '출산지원성장'으로 표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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