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곤봉, 완벽한 점프

조선일보
입력 2018.09.15 03:00

세르비아의 나스타샤 그보즈디치가 14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곤봉 예선 경기에 출전, 스플릿 점프 동작을 연기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세르비아의 나스타샤 그보즈디치가 14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곤봉 예선 경기에 출전, 스플릿 점프 동작을 연기하고 있다. 한국의 김채운은 예선 13위를 하며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이 종목 우승은 러시아의 디나 아베리나가 차지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