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이영자, 벤쯔의 '엽기짜장'에 "중2병도 낫게 해줄 맛"

입력 2018.09.14 22:11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먹교수' 이영자가 벤쯔의 '엽기짜장'을 극찬했다.
14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크리에이터 4인방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족발과 양장피를 결합한 '족장피'로 이색 중식의 대가로 떠오른 밴쯔는 이날 큰 쟁반짜장 위에 매콤한 떡볶이를 부어 만든 '엽기 짜장'을 선보였다.
이에 이영자는 "여자가 남탕에 들어가는 맛일 것 같다"며 '금기의 음식'이라고 경악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스튜디오에 '엽기 짜장'이 등장했고 전 출연진은 직접 시식을 진행하고 상상 이상의 맛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먹교수' 이영자는 "성격이 사나운 애가 온순해진 맛"이라며, "중2 병'도 낫게 해줄 것 같다. 이 음식 추천한다"고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