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결혼 11년만에 이혼설…소속사 "본인 확인 중"

입력 2018.09.14 10:5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은혜가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한 매체는 "법조계에 따르면, 박은혜는 이달 초 남편과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11년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짓게 됐다.
이혼 후 아들 양육은 박은혜가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 등을 맡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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