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켄달 제너와 만났다…"역시 슈스스"

입력 2018.09.14 10:08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톱모델 켄달 제너와 만났다.
한혜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롱샴 70주년 파리 행사에 참석한 아름다운 롱샴 뮤즈 켄달 제너와 영광의 한 컷. jean 사장님이 찍어 주시기까지. 인생 뭐 있어. 빛 받는 켄달제너. 하필 내 얼굴엔 노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연은 켄달 제너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켄달 제너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스루 블랙 드레스가 시선을 끈다.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로 '슈스스'라는 애칭이 있는 한혜연은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 및 홈쇼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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