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선생님] [알립니다] 박종인·박돈규의 고품격 글쓰기 강좌 개강 외

조선일보
입력 2018.09.14 03:29

박종인·박돈규의 고품격 글쓰기 강좌 개강

다가오는 가을, 조선일보 기자와 함께 논리적이고 명확한 글쓰기를 공부할 기회가 열립니다.

조선일보에서는 10월 15일(월)부터 8주간 '고품격 글쓰기&사진 강좌'와 '문장 감량' 강좌를 개최합니다.

강좌는 여행문화 전문 박종인 기자와 주말뉴스부 박돈규 기자가 각각 진행합니다.

박종인 전문기자는 '팩트(fact)'와 절제된 단문(短文), 극적인 구성으로 감동을 주는 박종인식(式) 글쓰기 원칙을 알려 드립니다. 더불어 고품격 사진 촬영 기법도 함께 전합니다. 인기 인문기행 시리즈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본지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박돈규 주말뉴스부 기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문장 감량(減量)' 강좌를 엽니다.

문장에서 군살 빼는 법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글쓰기, 에세이 작법 등을 강의합니다. '박돈규 기자의 2사만루' '박돈규의 극장傳'을 연재했으며 공연·영화·출판을 오래 담당했습니다.

기간: 10/15~12/3 매주 월요일 오후 7시~10시(8주)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NIE 연수실, 씨스퀘어 연수실)

수강료 : 40만원

정원: 30명

신청: nie.chosun.com

문의: (02)724-6013, 6024


초등·중학생 사고력 키우는 프리미엄 NIE 운영 중

조선일보 뉴지엄(Newseum)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NIE(신문 활용 교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 30분(저학년반)과 3시 30분(고학년반)에 수업을 진행하는 초등반에선 신문 등 미디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일요일 오전 10시에 수업을 진행하는 중학생반은 신문 콘텐츠를 통한 비판적 사고력 키우기에 중점을 둔 강의를 진행합니다.

기간: 9월 29일~10월 28일(5주)

대상: 초등 저학년반·고학년반(매주 토요일 5회), 중학생반(매주 일요일 5회)

장소: 서울 동작구 조선일보 뉴지엄

수강료: 10만원

홈페이지: newseum.chosun.com

신청: (02)3280-3244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