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사랑받아 더 예뻐진 미모[화보]

입력 2018.09.12 09:4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홍수현의 우아한 화보가 공개됐다.
12일 여성 패션 브랜드 '쏠리에'는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홍수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컷에서 홍수현은 고혹적인 가을 여인으로 변신해, 로맨틱하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클래식한 가을 감성을 더욱 고조시켰다. 프렌치 감성의 쉬폰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움을 더하는가 하면, 베스트 정장을 포인트로 젠틀한 멋을 살려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을 한껏 자아낸 것. 특히 심플한 블랙 색상부터 핑크, 버건디, 블루에 이르기까지 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모든 의상을 100%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수현은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김경하' 역을 맡아 30대 여성들의 고민과 갈등을 리얼하게 그려내는가 하면, 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진 연인과 파란만장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 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언제 어디서나 밝고 당당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홍수현은 드라마, 예능, 뷰티 프로그램에 이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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