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지연 '살이 쏙 빠진 근황' 깜짝[SC컷]

입력 2018.09.12 09:11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건강 악화로 해외 팬미팅을 미룬 지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연은 12일 자신의 SNS에 2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이 바다가 보이는 풍광 좋은 곳에서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
민소매 옷을 입어 드러난 지연의 몸매는 예전보다 야윈 모습이라 팬들의 걱정을 유발했다.
지연은 9월에 예정된 홍콩 팬미팅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한 바 있다. 그녀는 팬드렝게 "제 건강 상태로 인하여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한 마음 뿐"이라며 "열심히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또한 정준영과의 열애설에도 지연의 소속사는 "지연이 지금 열애를 할 때가 아니다. 건강이 좋지도 않다"고 밝힌 바 있어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했지만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작별하고 팀이 해체됐다. 현재 지연은 중국 연예기획사 롱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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