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각에 잠긴 파울루 벤투 감독

  • OSEN
    입력 2018.09.11 22:50



    [OSEN=수원, 이대선 기자] 벤투호가 '남미 강호' 칠레 대표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7위)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열린 남미의 강호 칠레(12위)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에 앞서 한국 파울루 벤투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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