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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간 흘린 땀, 아쉬움이 되어

  • 뉴시스
    입력 2018.09.02 20:29

    4년간 흘린 땀, 아쉬움이 되어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추상철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16일간의 여정이 아쉬움속에 마무리됐다.

    총 40개 종목 465개 세부 경기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811명의 한국 선수들이 참가해 금메달 49개 은메달 57개 동메달 70개를 목에 걸었다.

    지난 4년간 흘린 땀의 결실을 맺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은 아시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을 해 결실을 맺었다.

    타국 선수들에게 발목을 잡혀 은메달, 동메달에 또는 메달권 안에 들어 오지 못한 선수들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가득하다. 그토록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출전했으나 부상과 실수 하나로 희비가 엊 갈린 우리 선수들. 그러나 결과를 떠나서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펼쳐 우리 모두를 가슴뛰게한 그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다.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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