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문화센터 스타 요리 강사

조선일보
입력 2018.08.30 03:01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밤 11시

TV조선은 30일 밤 11시 생활 정보 쇼 '살림 9단의 만물상'을 방송한다.

이날은 주부들 사이 맛집 레시피 재현소로 유명한 문화센터 스타 요리강사들이 출연한다. 자리 없어 못 듣는다는 가을 학기 인기 강좌 내용을 전격 공개한다.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지금까지 수강생만 무려 71만 명을 배출했다는 21년 차 베테랑 스타 강사 김선영씨. 9월이면 살이 통통히 오르는 고등어를 가을 학기 단골손님으로 모신단다. 그가 고등어 비린내 제거 비법을 전수한다.

연간 강의 400회 이상, 보유 레시피만 2만 개라는 '레시피 재벌' 황지희 요리연구가도 특별한 가을 제철 요리를 선보인다. 가을에 제대로 맛이 든다는 오이로 오래 묵혀도 아삭함이 유지되는 '오이 깍두기', 그녀만의 비법이 담긴 '가지볶음' 등 한상을 뚝딱 차려낸다. 압구정, 김포, 대구 등 전국구를 누비는 스타 강사 이기주는 초간단 마트 재료만으로도 7분 만에 얼큰한 맛이 일품인 닭개장을 끓여내는 솜씨를 뽐낸다. 냉장고 속 묵은 반찬을 명품 집 반찬으로 탈바꿈시키는 비장의 재료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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