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집밥 여왕들의 ‘명품 집밥’

조선일보
입력 2018.08.23 03:01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밤 11시

TV조선은 23일 밤 11시 생활 정보 쇼 '살림 9단의 만물상'을 방송한다.

자타 공인 '집밥의 여왕'들이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명품 집밥' 요리를 소개한다.

유귀열 조리 기능장은 제철 재료를 이용해 '명품 집밥' 레시피를 전수한다. 제철을 맞아 더욱 쫄깃해진 오징어로 만든 '오징어볶음'과 애호박의 달달한 맛을 살린 '애호박 새우젓볶음'까지 한식 명인의 비법이 공개된다. 70만명이 넘는 수강생에게 요리를 가르친 문화센터 스타 강사 김선영 조리기능장은 간편한 국물 요리를 선보인다. 담백한 '소고기뭇국'과 쫄깃한 반죽이 입에 착착 감기는 '얼큰 수제비'를 시연하며 깊은 국물 맛을 내는 법을 알려준다.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배우 김청도 초스피드로 명품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집에 냉장고만 무려 7대라는 김청은 촬영장에도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다닐 정도로 자타 공인 연예계 '집밥의 여왕'이다. 이날은 감칠맛이 살아있는 '묵은지 김치찌개'와 손님들에게 인기 만점이라는 초간단 '차돌박이 숙주볶음'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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